박한별 노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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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발 금융 위기가 세계 경제를 불황의 늪으로 몰아 넣고 있는 가운데 마산시가 항구적인 일자리 창출에 발벗고 나섰다.
 모든 지방 자치단체가 앞다퉈 물길 정리, 숲가꾸기, 공공근로, 인턴제, 자전거도로, 태양열 주택건립 등 수많은 일자리 창출 아이템을 발표하고 있지만 국민들의 손에 꼭 와닿는 시책이라기 보다는 일회성 일자리로 비춰지고 있는게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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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찾아가는 현장지도로 새 일자리 2211개 창출



 마산시는 공장 건축 허가를 이미 받아 건축이 완료된 7개 업체와 건축공사 중인 16개 업체에 대해서는 기계, 장비를 갖춰 공장등록을 필하도록 지도하고, 미착공 상태인 15개 업체와 창업 또는 설립ㆍ승인 절차를 마친 38개 업체에 대해서는 조기착공과 건축허가를 받도록 국 단위 책임지도관을 임명한 뒤 일자리창출 시장 서한문을 갖고 방문 지도를 해 나갈 계획이다.



 □ 공장 조기 준공업체에 창업 자금 380억 원 융자



 이 같은 때 마산시가 내놓은 일자리 시책은 보다 구체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박한별 노출


 마산시는 허가받은 업체의 공장조기 가동을 위해 업체 당 5억 원 범위 내에서 창업자금 380억 원을 융자 지원하고 이자 발생분 중 4%를 보전해 줌과 동시에 공장가동 수익이 발생하는 시점에 맞춰 3년 거치 일시 상환토록 할 계획이다. 박한별 노출
 □ 창업 기업에 투자 보조금 1% 지원

또한 중소기업 창업지원법에 의거 창업 승인이 나간 34개 기업체와 순수한 창업을 한 기업체에 대해서는 토지매입비를 제외한 투자금액이 5억 원 이상인 기업에 투자금액의 15%인 15억 원까지 창업투자보조금(2007 ~ 2008년 창업기업인 경우에는 10억 원 한도)을 지급할 계획이다. 박한별 노출

 한편 마산시는 시 산하에 기업유치기획단이 전국 최초로 발족된 이후 지난 1년 5개월 동안 61개의 기업을 유치했고 이로 인해 총 127개의 업체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박한별 노출